고등어
조황 3,226건[어떤 물고기인가]
떼로 몰려다니는 등푸른 생선이다. 몸이 탄탄하고 힘이 좋아, 씨알이 굵으면 작은 크기에 비해 손맛이 상당하다. 선도가 빨리 떨어지는 것으로 유명해 '살아서도 부패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시기와 바다]
여름부터 가을(6~11월)이 제철이다. 남해와 동해에서 주로 나고 서해에서도 난다. 떼가 붙으면 짧은 시간에 많이 잡힌다.
[배에서 쓰는 채비]
사비키(카드채비) 바늘 6~10개에 봉돌 20~40호. 밑밥통을 함께 달면 훨씬 잘 붙는다. 루어라면 20~40g 메탈지그를 쓴다. 장비는 가벼운 것으로 충분하다.
[낚시 방법]
떼가 붙은 수심에 채비를 넣고 위아래로 가볍게 흔들어 준다. 한 번에 여러 마리가 달리므로 올릴 때 **줄이 엉키지 않게** 천천히 감는다. 옆 사람과 채비가 얽히기 쉬우니 서로 간격을 두고 던진다.
[알아둘 것]
**잡자마자 피를 빼고 얼음물에 담근다.** 이걸 안 하면 회로 먹을 수 없다. 히스타민 때문에 상한 고등어는 탈이 나니 보관에 특히 신경 쓴다. 전갱이와 섞여 나오는 일이 많다.
PORTS
잘 나오는 항구
비응항
532
속천항
192
국동항
94
팔포항
80
천항
80
홍원항
64
감포항
63
삼포항
38
MONTHS
월별 조황 흐름
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5
6
7
8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