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기
조황 11,453건[어떤 물고기인가]
표준명은 보구치. 민어과의 은백색 물고기로, 잡아 올리면 부레로 '꾸꾸' 소리를 낸다. 씨알은 크지 않지만 **마릿수가 잘 나와** 초보자와 가족 손님에게 가장 권할 만한 어종이다.
[시기와 바다]
여름(6~9월)이 제철이다. 서해(군산·보령·태안)의 모래·뻘 바닥에서 난다. 반일 출조가 많아 부담이 적다.
[배에서 쓰는 채비]
바늘 5~10개를 단 카드채비에 봉돌 30~50호. 미끼는 갯지렁이나 오징어살을 작게 썰어 쓴다. 가벼운 대와 소형 전동릴이면 충분하고, 장비를 배에서 빌려 주는 곳도 많다.
[낚시 방법]
바닥을 찍고 조금 띄워 두면 알아서 문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낚시다. 요령은 하나다 — **한 마리 걸려도 바로 올리지 않는다.** 몇 초에서 십여 초 더 두면 다른 바늘에도 붙어, 한 번에 서너 마리씩 올라온다.
[알아둘 것]
여름 낮 출조라 햇볕이 강하다. 모자·선크림·물을 반드시 챙긴다. 잔가시가 많아 손질이 조금 번거롭지만 구이와 조림이 맛있다. 잡은 즉시 얼음에 넣지 않으면 살이 물러진다.
PORTS
잘 나오는 항구
팔포항
658
비응항
568
속천항
407
녹동항
360
홍원항
319
국동항
271
삼포항
255
진두항
234
MONTHS
월별 조황 흐름
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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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