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
조황 1건[특징]
탐나는 준치과 어종으로, 주로 서해안과 남해안에 서식합니다. 몸은 가늘고 길며, 회유성이 있어 계절에 따라 분포가 변합니다. 쏨뱅이와 비슷하지만, 탐나는 입이 더 크고 턱이 튀어나와 있으며, 몸에 띠 같은 무늬가 있습니다.
[채비]
봉돌은 20~30호, 바늘은 8~12호 셋바늘을 사용합니다. 원줄은 2호, 목줄은 0.8~1호 정도의 낚싯줄을 사용하며, 목줄 길이는 20~30cm로 합니다. 미끼는 새우, 오징어, 갯지렁이 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낚시 방법]
수심 20~50m 정도의 수심에서 바닥 탐색하며 챔질합니다. 찌를 이용하여 바닥을 느끼거나, 릴을 잠시 풀어 바닥의 변화를 느껴 탐나의 입질을 파악합니다. 입질이 오면 순간적으로 힘을 주어 챔질하여 랜딩합니다.
PORTS
잘 나오는 항구
진두항
1
MONTHS
월별 조황 흐름
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8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