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한치~한치]오늘은 요만큼~오늘도 먼그곳으로[토.일]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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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
12물
간만에 장거리 다녀왔습니다 풍놓고 여기저기 올라오고 우당탕탕하고 초저녁 분위기좋았습니다 물돌이후부터 새벽시간 아쉬움이 남네요. 잡으신분들은 좀잡으신듯하고 못잡으신분들도 계시네요 금일하루도 수고들많이하셨습니다 아쉬움이 남아 오늘도 다시그곳으로 달려봅니다 ■한치 출조 예약 안내■ ■오후 5시 출항 ■4시 30분 자리추첨 ■예약 현황■ ■7월 4일(토) 4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