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릿발에 20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물은 점점 죽지만 아직까지는 물이 쎄네요.. 점점 나아지겠지요.. 썰물전에 피크타임 주먹만한 주꾸미가 연신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사릿발답게 금밥 끊기고 마네요.. 후로 한마리한마리 잡고 다녔습니다. 최고180수오버,최소 70수오버 100수이상 조사님이 16분이나 되네요. 갑이도 사이즈나 양이나 점점 늘어납니다.
9월 15일 영흥도 진두항 — 물때 11물(조차 729cm) · 수온 24℃ · 바람 4.6m/s · 파고 0.5m · 낚시지수 좋음. 같은 날 영흥도 진두항에서 다른 낚시배 8척 이상이 조황을 올렸습니다. 모닝스타호 최근 1년 11물 물때 조황 2건 — 주로 주꾸미·갑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