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물
[어떤 물때인가]
화면에 '4물/센물 64%' 로 뜨는 물때다. 물이 확실히 세진다. **센물 구간에 들어선다** — '물이 살았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는 지점이다.
[바다는 어떤 상태인가]
조류가 빨라져 배가 빠르게 흐른다. 한 포인트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고 선장이 자주 자리를 다시 잡는다. 밑걸림도 늘기 시작한다.
[어떤 고기가 잘 나오나]
참돔·농어 같은 조류를 타는 어종의 활성이 오른다. 갈치도 붙기 시작한다. 우럭·광어는 여전히 나오지만 채비 관리가 까다로워진다.
[채비와 낚시 요령]
**봉돌을 한 단계 올린다.** 우럭 100호, 광어 50~60호. 채비가 흘러 옆 사람과 엉키기 쉬우니 투입 타이밍을 맞춘다.
[알아둘 것]
예비 봉돌을 챙기기 시작할 물때다. 여기서부터 잃는 채비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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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물
| 날짜 | 해역 | 물살 | 조차 | 세기 |
|---|---|---|---|---|
| 2026-09-08 | 남해 | 센물 | 215cm | |
| 2026-09-08 | 동해 | 사리권 | 27cm | |
| 2026-09-08 | 제주 | 사리권 | 214cm | |
| 2026-09-09 | 서해 | 사리권 | 582cm | |
| 2026-09-22 | 남해 | 센물 | - | |
| 2026-09-22 | 동해 | 센물 | - | |
| 2026-09-22 | 제주 | 센물 | - | |
| 2026-09-23 | 서해 | 센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