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
조황 193건[어떤 물고기인가]
참조기와 닮았지만 더 크고 몸이 노랗다. 민어과라 부레로 소리를 낸다. 명절 선물용 굴비의 재료로 쓰여 값이 나가는 편이다.
[시기와 바다]
가을에서 겨울(10~1월)에 씨알이 굵다. 서해 먼바다가 주 무대이고, 백조기·수조기와 같은 자리에서 섞여 나오기도 한다.
[배에서 쓰는 채비]
카드채비나 외줄채비에 봉돌 30~60호. 미끼는 갯지렁이나 오징어살. 백조기 장비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따로 준비할 것이 적다.
[낚시 방법]
바닥 가까이 붙여 두고 기다린다. **입질이 약한 편**이라 초릿대를 유심히 봐야 한다. 톡 하는 신호 뒤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 올린다. 여러 마리를 한 번에 노리는 요령은 백조기와 같다.
[알아둘 것]
부레로 소리를 내므로 통 안이 시끄럽다. 잡은 즉시 얼음에 재운다. 굴비로 말리려면 배에서 미리 손질하지 말고 통째로 가져가는 편이 낫다.
PORTS
잘 나오는 항구
홍원항
37
마량항
10
무창포항
2
MONTHS
월별 조황 흐름
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7
8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