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기
조황 57건[어떤 물고기인가]
민어과의 물고기로 몸에 비스듬한 줄무늬가 있다. 백조기·부세와 같은 집안이고 같은 자리에서 섞여 나온다. '반닥'이라 부르는 지역도 있다.
[시기와 바다]
여름에서 가을(6~10월)이 제철이다. 서해의 모래·뻘 바닥이 주 무대다. 백조기 출조에 함께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배에서 쓰는 채비]
카드채비나 외줄채비에 봉돌 30~50호. 미끼는 갯지렁이나 오징어살. 백조기 장비를 그대로 쓴다.
[낚시 방법]
바닥에서 조금 띄워 두고 기다린다. 요령은 백조기와 같다 — **한 마리 걸려도 바로 올리지 말고** 다른 바늘에 붙기를 기다렸다가 여러 마리를 한 번에 올린다.
[알아둘 것]
백조기보다 씨알이 굵은 편이라 반가운 손님이다. 잡은 즉시 얼음에 재우고, 구이와 조림으로 먹는다.
PORTS
잘 나오는 항구
홍원항
12
비응항
6
거진항
6
경화항
5
국동항
2
MONTHS
월별 조황 흐름
수집 기간이 짧아 여름 어종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6
7
8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