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여수해호낚시] 먼바다 갈치 오늘도 묵직하게들 담아가셨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 이 글의 사진 12장
[여수해호낚시] 들물썰물 모두 물심이 약해서 인지 미끼만 건들고 가는 놈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채비 입수 후 10분 안에 입질이 있건 없건 무조건 올려서 미끼 교체~~ 투척~~을 반복하신 조사님들은 그래도 쿨러 묵직하게 담아가셨네요. 함께하신 조사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5일, 26일, 27일, 28일 자리여유 있습니다. 갈치 터지기 시작 했으니 늦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