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밤칼치 씨알 마리수 핫 하네요
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 이 글의 사진 3장
반갑습니다 고성 신흥 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좀 빨주름하여 준내만권 밤칼치 댕겨왔습니다 근데 예보와는 달리 심한 강풍과 너울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몆 포인트 옮겨가며 손맛을 즐기고왔습니다 이제 서서히 출동을 해야될 시기가 다가온것 갔습니다 뜻이 있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루어와 텐빈 생미끼 모두다 반응이. 좋으네요 하지만 바다는 그때그때 변수는 있으니 참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