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 ♡개우럭♡ 7월 26일 조황~!^^
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 이 글의 사진 12장
물때
4물
깊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든든한 개우럭🎣 바닥층을 따라 채비를 운용하던 중, 낚싯줄이 팽팽하게 버티며 아래쪽의 힘을 그대로 전해왔습니다. 쉽게 따라오지 않는 반응에 자세를 단단히 잡고, 한 바퀴씩 천천히 수심을 줄여나갔습니다. 오랜 릴링 끝에 선상으로 올라온 주인공은 살집이 단단하게 오른 씨알 좋은 개우럭이었습니다. 두 손으로 받쳐야 할 만큼 볼륨감 있는 …